김양훈-박재선 의원 “완도군 관광은 후퇴”… 부실 질타



지난 11일부터 제293회 완도군의회의 군정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, 지난 17일 군 관광과에 대한 의회 질의에서는 우성자 의원을 제외한 8명의 의원이 완도 관광의 문제점과 방향성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와 질타를 이어갔다. 질의에 나선 박재선 의원은 “완도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는 산업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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