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호선 창동역에만 스크린도어 없는 이유



창동역은 수도권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의 환승역으로 두 노선은 일평균 6만여 명 시민이 이용한다. 모두 지상에 있다. 1호선 창동역에 들어서면 민자 역사 공사 때문에 수년 전에 설치된 임시구조물들을 마주하게 된다. 표면엔 ‘안전서행’이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. 승강장 통로가 좁은 구간에서는 스크린도어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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